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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꿈 꽃이 피는 곳' 전시회 이야기
"어린 시절로 잠시 돌아온 것 같아요."
"동화 속 세상 같아요."
도슨트 선생님의 설명과 함께 오프닝을 시작했습니다. 그동안의 작품을 모두 소개드리며, 작품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여서 좋았습니다. (사전 미팅부터 전시회 까지 많은 시간 내어주시고 도와주신 도슨트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려요.)

첫 개인전을 준비하며 고민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. 전시회 기간 상주하며 방문해 주신 한분, 한분께 작품을 설명드리려 노력했습니다. 다양한 시선으로 함께 작품을 바라보며 소통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. "어린시절로 잠시 돌아온 것 같다.", "동심에 푹 빠진 듯 한 기분이다." 라는 감상평을 남기시고 에너지를 충전해 가신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. 동화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이 따뜻한 공간에서 더욱 빛 날 수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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