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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미술여행이 주목하는 전시]청년작가 '인야'의 첫 개인전: "꿈 꽃이 피는 곳 Where Dreams Bloom"

◈ ‘꿈 꽃이 피는 곳’은 인야 작가의 상상 속 공간

출처: 김예은기자, 미술여행신문 (http://www.misulin.co.kr)
‘꿈 꽃이 피는 곳’은 인야 작가의 상상 속 공간, 바로 ‘꿈터’다. 이번 전시에서 인야 작가는 꿈터를 바탕으로 한 그림과 동화를 선보이며, 그가 창조한 캐릭터 ‘뿌우’를 소개한다. 정원지기 뿌우들은 꿈터의 꽃이 잘 피어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돌본다.

인야(반미수)는 Istituto Marangoni (Milan, Italy) 졸업했다. 마랑고니 이탈리아 본원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공한 후 관련 일을 해왔다. 그러던 중 갈망해 온 그림 작업을 시작했고, 2020년부터 숲 속 카페(café in the forest) 시리즈를 선보이며 수채화에 기초해 다양한 그림과 글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. 작가의 작업들은 동화 속 공간인 꿈터를 배경으로 하며 꿈이 갖는 긍정적인 힘을 이야기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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